웹젠은 지난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R2’ 제주도 유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제주도 방문은 비수도권 게이머를 직접 찾아가 게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대한 현장의 반응을 점검하는데 의의를 가졌다. 현장에서 나온 주요 의견은 ‘R2’ 캐릭터 밸런스 조정과 불법 프로그램 단속, PC방 혜택 추가로 압축된다


▲ 'R2' 오프라인 행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지난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R2’ 제주도 유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제주도 방문은 비수도권 게이머를 직접 찾아가 게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대한 현장의 반응을 점검하는데 의의를 가졌다.
제주도에 방문한 ‘R2' 운영진은 해당 지역 게이머 및 PC방 업주를 직접 만나 게임 업데이트 및 운영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나온 주요 의견은 ‘R2’ 캐릭터 밸런스 조정과 불법 프로그램 단속, PC방 혜택 추가 등으로 압축된다.
방문 성과 및 유저 피드백은 ‘R2’ 공식 홈페이지 ‘한팀장이 PC방으로 간다’ 특별 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 의견도 온라인을 통해 추가로 접수 중이다.
향후 웹젠은 비수도권 유저와 운영진 간 소통을 확대하고, 고객센터 전문성 제고, 불법 프로그램 단속 강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이다.
‘R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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