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21일, 엔씨 재팬과 자사의 모바일 액션게임 '트레인크래셔'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아케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조작과 2D 액션을 앞세운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명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를 상징하는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 '트레인크래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21일, 엔씨 재팬과 자사의 모바일 액션게임 '트레인크래셔'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아케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조작과 2D 액션을 앞세운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명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를 상징하는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 퍼블리셔 게임앤아이와 판권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번에는 엔씨 재팬과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닦아 왔다. 소프트맥스는 북미 및 동남아, 남미와의 판권 계약도 준비 중이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현지에서 높은 퍼블리싱 노하우를 보유한 엔씨 재팬을 통해 일본 진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간 '트레인크래셔'의 일본 서비스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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