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이용자들의 2010년 연말을 책임진다.
위메이드는 두 달 채 남지 않은 2010년의 마지막을 풍성하게 장식할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첫 번째로 10일(수)부터, 위메이드의 대표게임인 `미르의 전설2`와 `창천온라인`이 ‘농업인의 날(매년 11월 11일)’을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르의 전설2`는 게임 내 등장하는 ‘농부 NPC’를 도와 ‘배추’를 수확하거나, ‘배추좀나방, 담배나방’ 등의 해충을 퇴치하는 이벤트를 마련. 임무를 완수 한 이용자에게 ‘공파성, 열화신, 천무’ 등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무공서’를 제공한다.
`창천온라인`은 게임 내 ‘군량 퀘스트’를 완료하는 이용자들에게 ‘두 배의 보상’과 ‘강철 소가면’ 아이템을, ‘포로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두 배의 보상’과 ‘농산물 세트아이템’을 제공하는 등의 선물을 준비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우리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는 농민들에게 감사하는 뜻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위메이드 게임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르의 전설2`는 17일, `창천온라인`은 2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게임 홈페이지 및 위메이드 공식 홈페이지(www.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최근 ‘2010지스타’에서 선보일 `네드`, `창천2` 등 신작 5종을 공개하며, 2011년 한층 더 막강해질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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