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인터랙티브는 네트워크 대전을 강화한 모바일 스포츠게임 <스타디움2011>을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디움2011>은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하여 육상, 수영, 양궁 등 20개의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 종합 스포츠 대전 게임이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네트워크 대전 모드를 제공해 게이머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지난 베타테스트 당시 게이머들은 “상대방의 기존 플레이 기록과 경쟁하는 예전 방식과 달리 실시간 경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치 실제 스포츠 종목에 출전한 느낌이 든다”, “네트워크 방을 개설해 참가자를 기다리는 동안 출발선에 서 있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렸다”는 반응을 보이며 <스타디움2011>의 네트워크 대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12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2008베이징올림픽>과 <2010밴쿠버올림픽>의 개발사 지오인터랙티브에서 최초로 도전한 캐주얼 스포츠게임인 점도 눈길을 끈다. 스포츠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스타디움2011>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오인터랙티브 전략사업팀 박소현 팀장은 “<스타디움2011>을 통해 친구와 함께 즐기는 짜릿한 네트워크 대전을 피처폰에서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스타디움2011>을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스타디움2011>은 SKT와 LGT를 통해 출시 완료 되었으며, KT는 다음달 4일 오픈 예정이다. 게임은 휴대폰에서 2100 입력 후 무선 인터넷키를 누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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