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페퍼는 이 달 말 오픈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스티커슈팅스타’에서 국내외 유명 캐릭터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브랜드샵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스티커슈팅스타’는 스티커를 소재로 한 캐주얼 슈팅 액션 게임으로, 블루페퍼가 개발하고 모비클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스티커슈팅스타’는 게임 내 스티커를 편집,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 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이미지 에디터로 자신만의 스티커를 제작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에서 다른 사람과 거래 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게임 내 모든 캐릭터는 물론 몬스터, 미사일 이미지가 해당 캐릭터들로 변경된다.
블루페퍼는 이러한 기능을 활용해 브랜드샵을 게임 내에 런칭, 국내 외 유명 캐릭터들의 패키지 상품을 입점했다. ‘스티커슈팅스타’ 브랜드샵에 입점할 캐릭터로 이미 마시마로, 바른손, 뿌까, 캐니멀즈 등(가나다 순)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문성빈 대표는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토종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인기 캐릭터와 함께 게임을 서비스 하게 돼 내부적으로도 매우 고무돼 있다.”며 “게임뿐만 아니라 브랜드샵을 통해 게임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산업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티커슈팅스타’는 이달 말 SK텔레콤을 시작으로 10월 초까지 LGU+, KT에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의 오픈 마켓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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