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이 '발렌시아' 업데이트 이후 첫 점령전과 거점전을 진행한다. 기존 공성 지역인 4대 영지에 이어 새로이 열린 신규 대륙 ‘발렌시아’ 점령을 위한 전장이 오픈된다. 이에 따라 각 길드간에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 '검은사막' 점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이 '발렌시아' 업데이트 이후 첫 점령전과 거점전을 진행한다.
기존 공성 지역인 4대 영지(칼페온, 메디아, 하이델, 벨리아)에 이어 새로이 열린 신규 대륙 ‘발렌시아’ 점령을 위한 전장이 오픈된다. 이에 따라 '발렌시아' 첫 성주의 명예와 모여있는 세금 등의 혜택을 두고 각 길드간에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8일(토) 오후 8시 진행되는 점령전을 신호탄으로, 9일(일) 오후 8시에는 '발렌시아'의 모든 지역에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진행된다.
'검은사막'은 '발렌시아'의 첫 전장 오픈을 기념해 점령전, 거점전, 붉은전장 3가지의 PvP 콘텐츠에 참여만 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6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점령전에 참여한 길드에게는 1,000만 실버(게임머니)와 길드 점수 5를 지급하고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는 500만 실버를, 붉은 전장 참여 유저에게는 '붉은 인장'을 2배로 지급한다.
이 외에도 8일과 9일에는 몬스터 사냥시 ‘블랙스톤’의 획득 확률이 증가하는 이벤트와 함께, 8월 한 달간 매주 금, 토, 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전투시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가 200%로 상승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검은사막'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black.daum.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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