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인터렉티브는 구름닷컴을 통해 서비스하고 손노리에서 개발중인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7월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온라인 버전으로 공개 당시부터 관련 업계는 물론 게이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약 3만 명의 신청자가 몰렸으며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손노리 특유의 유머감각과 전투방식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번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전투 중 다른 유저에게 도움을 청하는 ‘헬프 모드’와 지정된 조건을 만족시켜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미션 모드’ 등 다양한 컨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손노리의 상징 ‘패스맨’이 운영하는 문방구가 등장, ‘딱지판’과 ‘종이 따먹기’ 등 추억의 놀이가 추가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사장은 “국내외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2차 테스트를 실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한국 RPG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손노리 이원술 사장은 “오랫동안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을 기다려준 유저분들께 감사 드린다” 며 “온라인 유저 간담회 등을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컨텐츠는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시스템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홈페이지(http://aso.goor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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