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7일, 저녁 7시에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2'가 접속 지연으로 홍역을 치렀다. 오픈에 맞춰 30만 명 이상의 유저가 한 번에 몰리며 불안정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메이플스토리 2'는 7일부터 총 5차례의 긴급점검을 거쳤다.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점검과 서비스 재개가 반복된 것이다



▲ '메이플스토리 2' 접속 지연에 대한 사과 공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지난 7월 7일, 저녁 7시에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2'가 접속 지연으로 홍역을 치렀다. 오픈에 맞춰 30만 명 이상의 유저가 한 번에 몰리며 불안정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메이플스토리 2'는 7일부터 총 5차례의 긴급점검을 거쳤다.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점검과 서비스 재개가 반복된 것이다. 원인은 서버 불안정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넥슨은 "저녁 7시 오픈과 동시에 예상치를 넘어선 30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한 번에 몰리며 게임 서비스에 불안정 현상이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정식 오픈 전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을 통해 캐릭터 43만 개가 발생했으며, 오픈과 함께 캐릭터 24만 개가 새로 생겨났다. 다시 말해 오픈과 동시에 총 캐릭터 수가 67만 개을 돌파한 것이다.

▲ '메이플스토리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접속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넥슨은 8일 새벽 6시부터 10시까지 다시 임시점검을 가지고 서버를 증설했다. '메이플스토리 2'를 앞두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 2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나 예상치를 웃도는 유저가 몰리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한편, 점검이 이어진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총 6시간 동안 게임을 원활히 이용할 수 없었다. 넥슨은 6시간 서버 장애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시간이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미니 엘릭서', '로터스 무전기' 등 게임 아이템 다수를 보상으로 제공했다.
이 외에도 롤백 현상으로 인해 메럿이나 캐시 아이템, 길드 생성에 사용한 메소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넥슨은 1:1 문의를 통해 아이템 복구를 지원하겠다는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