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12일,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신규 스킨 '알레리아 윈드러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사냥꾼 스킨이다. 기존 '렉사르'와는 다른 고유한 카드 뒷면과 초상화, 감정 표현, 애니메이션 효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는 감정 표현과 목소리가 적용된다

▲ '하스스톤' 신규 스킨 '알레리아 윈드러너' 트레일러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2일,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 신규 스킨 '알레리아 윈드러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사냥꾼 스킨이다. 기존 '렉사르'와는 다른 고유한 카드 뒷면과 초상화, 감정 표현, 애니메이션 효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는 감정 표현과 목소리가 적용된다.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하스스톤 게임 내 상점을 통해 10,0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6월 11일, '하스스톤' 2.7 패치 신규 콘텐츠를 예고했다. 당시 '일레리아 윈드러너'는 의문의 실루엣으로 공개되어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관련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스스톤' 신규 스킨 '알레리아 윈드러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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