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국민레벨이 60으로 상향됐다. '검은사막'은 4일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55였던 국민레벨을 60으로 올렸다. 여기에 생활 의상 및 연금 등 기타 게임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채집, 낚시, 무역 등의 활동에서 유용한 '생활 의상'은 경험치 10% 증가 등 추가 효과가 붙었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국민레벨이 60으로 상향됐다.
'검은사막'은 4일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55였던 국민레벨을 60으로 올렸다. 여기에 생활 의상 및 연금 등 기타 게임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채집, 낚시, 무역 등의 활동에서 유용한 '생활 의상'은 경험치 10% 증가 등 추가 효과가 붙었으며, 연금을 통해 제작 할 수 있는 '비약'의 효과도 높아졌다.
또한,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규 클래스 '위자드'와 '위치'가 캐릭터 생성 5만건을 기록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클래스를 접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스킬 상향 및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다음게임 '검은사막' 함영철 팀장은 "사실상 최고 레벨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검은사막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달성 할 수 있는 레벨 층을 상향 시켰다. 게임 플레이 여부에 따라 그 이상을 달성 할 수도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상황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검은사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신규 및 복귀 유저 이벤트와 함께 토, 일 주말에 게임을 즐기면 전투 경험치를 200%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6월 셋째 주까지 진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공식 홈페이지(black.daum.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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