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프리스타일 신작 축구게임인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을 4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상반기 오픈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게임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주중에는 5시간 (17:00~22:00), 주말에는 7시간 (15:00~22:00) 동안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축구를 소재로 만든 프리스타일 농구의 첫 후속작으로, 기존의 축구게임과 달리 1명의 유저가 1개의 캐릭터를 조작함으로써 유저 간의 협동과 경쟁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 유저가 축구 감독이 아니라 경기장에서 뛰는 한 명의 선수로서 게임에 참여함으로써 축구의 스피드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평가전에 참가하려면 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실제 플레이 영상과 게임 스크린샷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발자가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풋볼` 인사이드’에서는 생생한 제작 비화를 들을 수 있다.
최종평가전 테스트 신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프리스타일 농구 유저는 테스트에 신청만 해도 게임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실제 축구처럼 섬세한 볼 컨트롤을 하면서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고 상대 팀과 승부하는 온라인게임 특유의 재미를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하여 즐길 수 있다.” 밝히며,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온 국민의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온라인 축구에도 뜨거운 관심과 참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최종평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를 참조하면 된다. JCE는 최종평가전 이후 상반기 중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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