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톰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의 투니랜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CJ E&M이 운영하는 포털 투니랜드에 가입된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최강의 군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 '최강의 군단' 투니랜드 채널링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스톰)
에이스톰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의 투니랜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CJ E&M이 운영하는 포털 투니랜드에 가입된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최강의 군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최강의 군단'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킬을 앞세운 MMORPG로 2014년 9월부터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 ‘시즌2’ 선언과 함께 신규 캐릭터와 시스템 개편 등을 포함한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 최근 PC방 순위 등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강의 군단'은 현재 12개 테마의 총 90개 필드로 구성된 PvE 모드 외에도 4 대 4 AOS방식의 PvP모드 'MFL(Monday Fight Live)'과 파밍 던전 '무한회랑', 보스 전 위주의 만랩 컨텐츠 '만신전' 등이 있으며, 곧 최종 컨텐츠 '군단전' 공개도 앞두고 있다.
투니랜드에서는 4월 28일까지, 채널링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최강의 군단'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자들에게 아바타 세트, VIP이용권, 정착금 등이 포함된 38,000원 상당의 유료 아이템 패키지를 100%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문상 1만원, 요괴워치 시계, 투니툰 등 푸짐한 경품도 총 1000명에게 제공한다.
'최강의 군단' 채널링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에이스톰 임종균 실장은 “국내 유ㆍ청소년 포털의 대표주자 격인 투니랜드와의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최강의 군단'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네이버, 투니랜드에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채널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채널링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최강의 군단' 홈페이지(herowarz.tooni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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