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의 글로벌 테스트를 24일부터 4월 2일까지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마비노기 듀얼’은 2015년 중에 안드로이드 OS 버전으로 전세계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마비노기 듀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의 글로벌 테스트를 24일부터 4월 2일까지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에 진행하는 테스트는 게임의 글로벌 진출 대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은 2차 테스트까지 진행된 바 있으며, 중국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접근할 수 없어 제외됐다"라고 말했다.
이미 국내에서 2차 테스트까지 진행한 ‘마비노기 듀얼’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실시간 1 대 1 대전’과 ‘카드 거래’가 가능한 ‘소울링크(Soul Link)’, ‘랜덤 드래프다트 챌린지’, ‘스토리 모드’ 등 핵심 콘텐츠를 총 7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독일어, 스페인어)로 선보인다.
‘마비노기 듀얼’은 2015년 중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전세계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신작 ‘마비노기 듀얼’은 5종의 자원과 12장의 카드로 구성된 덱을 바탕으로 상대와의 전략을 겨루는 TCG로, 지난 2월 국내에서 진행한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검증한 바 있다.
‘마비노기 듀얼’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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