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0일, 밸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도타 2’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PC방 기록서’를 추가했다. ‘PC방 기록서’는 PC방에서 '도타 2'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된 콘텐츠로, 기록서 레벨에 따라 전용 아이템을 지급한다


▲ '도타 2' PC방 기록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0일, 밸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도타 2’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PC방 기록서’를 추가했다.
‘PC방 기록서’는 PC방에서 '도타 2'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된 콘텐츠로, 기록서 레벨에 따라 전용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 접속, 플레이 매치 수, 플레이 시간, 함께한 팀원 수 등 다양한 조건 충족 시 획득 가능한 기록서 점수를 모아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특별 짐꾼 ‘현무’를 비롯해 희귀, 신화 등급의 아이템이 들어 있는 상자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넥슨은 기록서 출시를 기념해 29일까지 넥슨 가맹 PC방에서 기록서 점수를 획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넥슨 가맹 PC방에서는 도타 2 영웅 스킨을 비롯해 ‘짐꾼’, ‘와드’, UI 스킨 ‘허드(HUD)’, 게임 내 알림 음성을 특정 영웅의 목소리로 변경할 수 있는 ‘아나운서 팩’ 등 600여 종의 유료 아이템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도타2’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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