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이 자체 개발 중인 신작 ‘포트파이어’가 지난 18일부터 4일간 실시한 ‘파이널 게릴라 테스트’에서 ‘트위터’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포트파이어’는 국내 게임업계에선 처음으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각광받고 있는 ‘트위터’를 통한 마케팅을 실시. 예비 유저들과의 만남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파이널 게릴라 테스트’에서 ‘트위터’ 마케팅은 빛을 발하였다. ‘포션노가다’란 닉네임의 유저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활용하여 자신의 게임플레이를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 것이다.
약 200명의 팔로우잉(미니홈피 1촌개념)하는 네티즌들에게 게임 중계가 노출되었고, 방송을 관람한 시청자들의 게임 가입이 이어지며 나우콤 측은 예상치 못한 홍보효과를 누렸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게임 운영자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의 질문에 답변하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운영방식을 도입. 유저들의 호평을 얻기도 하였다.
이는 18일과 21일 사이에 수많은 게임들이 CBT를 진행하여, 대규모 유저들을 불러모으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상황을 고려하면 의미있는 효과라 할 수 있다.
포트파이어의 정순권 총괄PD는 “대규모 물량 공세가 아닌 유저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둔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실시는 유저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를 가능하게 하였다.”며, “내년 초 실시될 정식 CBT에서도 실시간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통한 방송 지원과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활용한 소셜 마케팅 강화로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트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ff.nopp.co.kr)와 트위터(http://twitter.com/fortfi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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