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파이어’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최근 3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쿨어택’ 이벤트를 실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스쿨어택’ 이벤트로 ‘포트파이어’는 게임업계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다수 포진된 학교를 선정. 개발진 및 운영진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게임 시연 및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이벤트는 12월 1일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0일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21일 한세 사이버보안 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게임 개발자가 각 경기 해설자로 분하여 게임에 대한 심층 설명과 함께 이해를 도왔다.
토너먼트 형태로 사전 온라인 예선전과 오프라인 본선, 결승으로 진행. 결승에 오른 상위 3명에겐 장학금을 그리고 테스트에 협조해 준 학교측에는 학교발전 기금을 전달하였다. “5분만에 익힐 수 있는 간단한 조작법과 게임의 룰. 퍼즐과 슈팅이라는 익숙한 조합은 학생들을 단시간에 게임에 몰입시키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행사 후 이루어진 설문조사에서는 게임이 새롭고 신선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고, 포트파이어 게임 이용 의사 질문에서는 응답자 중 90%가 이용한다는 답을 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게임사업본부 정순권 PD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 게임업계로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하여, 실질적인 게임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 기대이상의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좋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포트파이어 공식 홈페이지(ff.nopp.co.kr) 또는 공식 트위터(twitter.com/fortfi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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