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털 넷마블은 새로운 개념의 액션대전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의 2차 테스트를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12월 2일부터 15일 자정까지 테스터를 모집, 성공적인 1차 테스트로 형성된 기대감으로 수많은 이용자들의 테스트 신청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 기간 중 넷마블 가맹 PC방을 방문하는 이용자에게는 아래와 같은 혜택도 주어진다. 2차 테스트 기간 동안 전국 곳곳의 넷마블 가맹 PC방을 방문한 이용자는 2차 테스트 신청 유무 및 테스터 당첨과는 상관없이 누구나 `배틀스타 온라인`에 접속, 신개념 액션대전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배틀스타 온라인`의 2차 테스트에서는 특히,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했던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해 초보 이용자가 혼자서도 멀티 대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싱글플레이(1인) 전용맵’을 대거 선보인다. 마린과 뮤턴트 양 진영의 전용맵을 각각 3개씩 추가, 초보 이용자들은 싱글플레이를 통해 게임에 적응하고 실력을 키우면서 실제 대전시, 전투의 박진감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강화/합성 시스템도 새로이 추가했다. 대전 게임과 MMORPG의 강화 시스템을 하나로 합쳐놓은 듯한 `배틀스타 온라인`의 강화/합성 시스템은 기존에 사용하던 무기와 방어 장비들(헬멧과 갑옷 등)을 게임 내 ‘강화칩’을 통해 성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테스터들에게 매일 ‘강화칩’을 선물해, 플레이 하면 누구나 강화/합성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박정필 이사는 “싱글플레이 맵과 강화/합성 시스템 등 1차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 보다 강력하고 즐거워진 신규 콘텐츠를 통해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스타 온라인` 홈페이지(http://battlestar.netmarble.net/main.asp)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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