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년차 게임개발자가 된 봉삼씨.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는 모든 게 새로운 아마추어였지만, 이제는 애플 앱스토어 메인에 추천게임으로 오르는 '애플 피처드'가 작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뼈저리게 알죠. 하지만 게임 개발은 어렵죠! 아직까지도 친구들이 UI가 뭐냐고 물어보면 명료하게 대답하기는 어렵기만 하네요







게임회사에 대한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야근은 일상이고 사무실 한켠에는 라꾸라꾸 침대가,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면 직원들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밤을 새우며 게임을 한다는 로망까지. 그 소문들은 사실일까요? 게임회사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들을 신입사원의 눈으로 풀어드립니다. 만화가 지망생에서 게임회사 신입 디자이너로 전직(!)한 봉삼씨의 이야기, 함께 들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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