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는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의 토너먼트 왕중왕전을 자사가 운영하는 Z:PC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지난 17일 홍대에 위치한 ZPC에서 100여명의 유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7개 팀이 참가한 이번 왕중왕전은 ‘바람난트릭’팀이 우승하며 3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 '포인트 블랭크' 토너먼트 왕중왕전 수상팀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Point Blank)’의 토너먼트 왕중왕전을 자사가 운영하는 Z:PC (이하 ZPC)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지난 17일 홍대에 위치한 ZPC에서 100여명의 유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7개 팀이 참가한 이번 왕중왕전은 ‘바람난트릭(Baramnantrick)’팀이 우승하며 3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으며, 그 뒤를 이어 준우승에는 ‘크레이지팀(Crazyteam)’이, 3위에는 ‘쓰리엠투(ThreeMtwo)’가 오르며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을 상금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주간 4회에 거쳐 진행된 ‘포인트 블랭크’ 오프라인 토너먼트인 주장원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한 8개 팀을 초청하여 최강팀을 가리는 자리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보다 실질적 혜택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대회 관람객 전원에게는 e스포츠 총기류 4종과 ‘포인트 블랭크’ 기념품 패키지 뿐 아니라 이벤트와 경품 추첨을 통해 스파이럴캣츠 사인 브로마이드, 로지텍 G230 헤드셋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됐다.
왕중왕전에 참가한 유저들은 “오프라인 대회로 인해 ‘포인트 블랭크’를 즐기는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다. 게다가 e스포츠 전용 공간에서 제약 없이 다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즐겁다”라며, “향후에도 대회를 중심으로 유저들이 더 많이 늘어나 포인트 블랭크가 더욱 크게 활성화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페토 ‘포인트 블랭크’ 그룹의 방유식 본부장은 “‘포인트 블랭크’가 가진 즐거운 경쟁이라는 장점을 유저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토너먼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e스포츠가 누구나 친근하게 접하고 다가갈 수 있는 즐거운 문화라는 인식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ZPC의 e스포츠 전용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많은 체험의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인트 블랭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pointbl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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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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