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은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CH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시드2`를 금일부터 KT에서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미 SKT, LGT를 통해 출시된 `시드2`는 모바일게임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스타일리쉬한 모션으로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바일 대표 액션RPG. 이번 KT 출시로 이통 3사에서 모두 서비스 되며 또 한번의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자유도 높은 직업 선택과 ‘하늘섬’에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등 타 액션RPG와 차별성을 뒀다. 특히 착용하는 장비 아이템에 따라 외형이 변화하는 코스튬 시스템은 완벽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으며 각 통신사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레몬은 `시드2` 이통 3사 서비스를 기념해 ‘끝나지 않은 모험, 시드2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핸드폰에서 200을 입력한 후 통신사 별로 nate/show/oz 버튼을 누르면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미니노트북, 아이팟터치, 햅틱MP3,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레몬의 퍼블리싱 사업부 윤충식 본부장은 “이통 3사 서비스로 게임 내 네트워크 아이템 거래와 시드2 온라인 커뮤니티 등이 한층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드2를 사랑해주는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드2`는 핸드폰에서 ‘200+nate/show/oz’를 입력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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