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이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메카닉 슈팅 액션 `메탈레이지`(현지명 철귀)의 일본 현지 로케이션 테스트가 성공리에 진행됐다. 지난 24, 25일 양일 간 진행된 일본 현지 로케이션 테스트는 일본의 47개 PC방에서 진행되었으며 일본 유저의 기체 선호도, 밸런싱 및 앙케이트를 통한 의견을 수립함으로써 `메탈레이지`의 현지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다. 일본 온라인 게임 최초로 진행된 이번 로케이션 테스트에서 `메탈레이지`는 당장이라도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의 현지화와 안정적인 서비스 및 플레이 환경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테스트 기간 내내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동영상, 블로그 사이트 등에서는 현지 유저 간의 게임 정보 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메탈레이지`에 대한 높은 반향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 `메탈레이지`는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컨텐츠, 유저 성향 리서치, 플레이 환경에 대한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현지화를 기대하고 있다. 게임하이㈜는 이를 바탕으로 올 연말 일본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게임야로우의 최윤석 본부장은 “메카닉과 팀플레이에 관심이 높은 일본은 `메탈레이지`가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시장이다.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일본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게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 일본 진출을 선언한 `메탈레이지`는 6월 공개한 티저 사이트에 평균 방문자 1천 명 이상, 오픈 3개월 만에 10만 명이 방문할 만큼 현지에서의 기대감은 크다. 특히 한국 온라인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2009 동경게임쇼’에 참가, 전시장 입구를 장식했던 <메탈레이지>의 저격기체 ‘블릿츠’의 대형 피규어는 현지 게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메탈레이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하이 `메탈레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metalrage.gamehi.co.kr)와 넷마블 `메탈레이지` 홈페이지 (http://metalrag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