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미르의 전설2`, `창천온라인` 등 자사의 게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이용자 간담회’를 매월 1회씩 진행한다.
‘위메이드’는 지난 10월 9일과 17일 각각 `아발론온라인`, `젬파이터` 이용자들과 게임개발진, 운영자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 게임 콘텐츠와 관련된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었다.
그 동안, ‘전국 투어’, ‘게임리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각 게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과 더욱 자주 접하며, 개발과 운영 방향 등 게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가까이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더 나아가 PC방 방문 등을 통한 보다 적극적인 정보 수집도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회는 매월 게임 개발, 운영, 마케팅 등 각 분야 실무진들과의 그룹 인터뷰 등을 통한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의사 전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그룹 인터뷰, 간담회 등 그 동안 진행해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용자와 만남의 기회를 늘이고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견들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게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으로 `미르의 전설2`, `타르타로스 온라인` 등이 간담회 준비중에 있으며, 다른 게임들도 일정조율을 통해 곧 진행될 예정이다.
-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