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의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GNGWC 2009 아틀란티카 일본 본선전’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주말 일본 동경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GNGWC 2009 일본 본선전’은 예선을 통과한 무술대회 최고수들과 본선전을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많은 일본 유저들의 관심 속에 실시됐다.
일본을 대표하는 무술대회 최강자들이 모인 이번 본선전은 조별 리그에서부터 숨막히는 대접전이 펼쳐졌는데, 준결승에서 ‘Urawa’를 2:1로 이기고 올라온 ‘Ignition’과 ‘Hannde’를 2:0으로 가뿐하게 제치고 결승에 올라온 ‘Najika’가 GNGWC 2009 ‘Grand Final’ 진출 티켓을 거머 쥐게 되었다. 특히, 결승에 오른 ‘Ignition’은 ‘Najika’를 3;0으로 가볍게 이기고 우승을 차지해 ‘Grand Final’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일본 유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일본 본선전이 성황리 종료되었다”며 ”11월에 열리는 최종 결승전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화합의 축제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유럽, 베트남, 북미, 한국, 남미, 중국, 일본 지역 본선을 끝낸 `아틀란티카`는 앞으로 열릴 태국 본선에서 올라올 선수들과 함께 11월 지스타에서 열리는 ‘GNGWC 2009 아틀란티카 Grand Final’에서 진검 승부를 치르게 된다.
‘아틀란티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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