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델, 올인원 노트북 \'래티튜드 C84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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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델은 3월 20일 자사의 기업용 노트북인 래티튜드 C840을 국내 시장에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국 델은 3월 20일 자사의 기업용 노트북인 래티튜드 C840을 국내 시장에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래티튜드 C840은 얼마 전 인텔이 내놓은 펜티엄4-M(모바일 펜티엄4) 1.7GHz를 세계에서 최초로 채택한 모델. 여기에 3D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nVIDIA의 Geforce440 GO를 넣어서 훨씬 쾌적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꾸밀 수 있다는 게 이 제품의 자랑거리다.

래티튜드 C840은 올인원 노트북인 만큼 15.1인치 TFT LCD에 DDR SD램 128MB, 하드디스크 20GB, 24배속 CD롬 드라이브, 10/100베이스 랜 카드, 56K 모뎀, 듀얼 포인트 마우스 등 웬만한 PC보다 제원이 뛰어나다.

한국 델의 스티븐 노만 지사장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기업용 노트북을 위주로 시장 점유율 1.8%를 차지했지만 성장률은 50%를 넘어섰다면서 올해부터 마케팅을 강화해 그동안 취약했던 일반 소비자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값은 288만 원.

<벤치포유 김재희>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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