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독스 스튜디오는 스웨덴의 팻샤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게임 `워 오브 더 로지즈(War of the Roses, 장미전쟁)` 의 개발자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워 오브 더 로지즈` 는 레벨 업에 따른 스킬 트리와 60여종의 무기 등이 구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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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오브 더 로지즈` 개발자 소개 영상
파라독스 스튜디오는 스웨덴의 팻샤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게임 `워
오브 더 로지즈(War of the Roses, 장미전쟁)` 의 개발자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보스턴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개최 중인 게이머를 위한 게임쇼 `PAX EAST 2012` 를 통해 공개된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15세기 중세 영국에서 벌어진 요크와 랭커스터 가문 간의 장미전쟁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적으로 묘사된 체인 메일을 입고 적과 근접 칼싸움을 벌이거나, 석궁과 롱 보우를 발사하는 슈팅 게임의 재미, 사실적으로 꾸며진 성을 공격하는 공성 전투 등에서 유럽 중세 시대의 전투상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작년 `게임스컴 2011` 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는 `워 오브 더 로지즈` 는 레벨 업에 따른 스킬 트리와 60여종의 무기 등이 구현되어 있으며, PvP와 협동 멀티 플레이 모드 등을 지원하는 오픈 월드 액션 게임으로, 사실적인 영국 중세 전쟁과 생활상을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워 오브 더 로지즈` 는 2012년 가을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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