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블리즈컨] 스타킹? 아니, 블리즈퀸! 코스튬 콘테스트

/ 2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블리즈컨에서 가장 손 꼽아 기다린다는 행사는 다름아닌 블리자드 게임 코스튬플레이 콘테스트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커뮤니티의 화제와 게이머의 열정이 그대로 반영된 이벤트이기 때문이라는 것. 다양한 코스튬으로 개성을 뽐낸 2009 블리즈컨 코스튬 콘테스트를 만나보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블리즈컨에서 가장 손 꼽아 기다린다는 행사는 다름아닌 블리자드 게임 코스튬플레이 콘테스트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커뮤니티의 화제와 게이머의 열정이 그대로 반영된 이벤트이기 때문이라는 것. 다양한 코스튬으로 개성을 뽐낸 2009 블리즈컨 코스튬 콘테스트가 블리즈컨 2009 첫 날 마지막 메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인기 코미디언 제이 모어의 진행된 콘테스트는 크게 의상, 노래, 춤 세 가지의 재주 뽐내기로 진행되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모은 것은 의상 부문. 수많은 팬들이 높은 완성도의 의상과 재치있는 포즈로 참여하여 관람객들의 탄성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의 캐릭터는 물론이고, 나무와 같은 배경 오브젝트까지 흉내낸 게이머들의 열정을 만나보자. 올해는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