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에 1.8 업데이트 ‘세력의 영웅들’을 실시했다고 14일 전했다. 2015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세력마다 리더를 선출하는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각 세력마다 기준에 부합하는 플레이어들로 선정된 후보 중 투표를 통해 영웅을 직접 선출할 수 있다


▲ '세력의 영웅들'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에 1.8 업데이트 ‘세력의 영웅들’을 실시했다고 14일(수) 전했다.
2015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세력마다 리더(영웅)를 선출하는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각 세력마다 기준에 부합하는 플레이어들로 선정된 후보 중 투표를 통해 영웅을 직접 선출할 수 있다. 누이아, 하리하라 대륙, 플레이어들이 직접 만든 세력인 국가와 무법자 세력 등 각각의 세력에서 선출된 영웅은 특별 아이템 및 버프와 세력의 국민이 모일 수 있는 세력 본부로의 동원령 등의 혜택을 통해 세력을 통솔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의 방대한 생활형 콘텐츠의 중심인 건축물도 변경돼 제작 혹은 생산에 특화된 주택을 건설할 수 있다. 이에 맞춰 보다 다양한 주택 외형이 추가됐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원대륙에 신규 사냥터 ‘오스트 가신단 주둔지’를 추가하고 전투소환수의 레벨 확장 및 능력이 개선됐다.
‘아키에이지’ 이광로 PD는 “플레이어들이 직접 선출한 영웅을 통해 각 세력이 좀 더 단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세력 간의 균형과 보다 재미있는 경쟁구도 형성을 위해 향후 업데이트에서도 꾸준히 이 부분은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8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홈페이지(http://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