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파크홀딩스는 자사가 개발한 휴대형 UCC 게임기 ‘GP2X Wiz(www.gp2xwiz.co.kr)’ 를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 센터에서 7월 31일부터 3일간 열리는 게임컨벤션온라인 ‘GCO’에 참가해 수출 상담 및 제품 홍보를 시작한다고 7월 30일 밝혔다.
게임파크홀딩스는 독일 GCO에서 휴대용게임기 GP2X Wiz에 관심 있는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 및 게임기 전시를 한국공동관 부스와 B2B관 두 곳에서 진행하고 유럽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GP2X Wiz는 현재 유럽시장에서 지난 제품 출시 이전부터 3천대 이상의 선 수출 주문 물량을 주문한 곳으로 출시 이후에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상당량의 제품을 수출 하고 있어 이번 수출 상담 전시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파크홀딩스는 이번 GCO를 통해 유럽시장뿐만 아니라, 북미, 러시아, 중동 등의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 일정이 마지막 날까지 잡혀있어, 신흥 시장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게임파크홀딩스 이범홍 대표는 “이번 독일 GCO에 참가한 목적은 GP2X Wiz의 가장 큰 수출 시장인 유럽에서 한국 휴대용 게임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한국 휴대용 게임기의 해외 수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홍보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P2X Wiz는 기존에 선보인 세계적인 휴대용 게임기에서 볼 수 없었던 커뮤니티 중심의 UCC형 게임기로, 혈십자, 그녀의 기사단 등의 다양한 전용 게임, 수천 가지의 에뮬레이터 게임, 플래쉬 게임 등 멀티미디어 게임기의 성능을 극대화했다. 특히, 높은 화질의 동영상 감상과 고음질의 OGG, WAV파일이 지원이 되 가사와 함께 멀티테스킹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 만화책과 전차책 등의 텍스트 뷰어, 계산기, 메모장, 달력, 녹음기 등 PMP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GP2X Wiz는 2.8인치의 320/240 AMOLED 화면을 채택해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우수한 화질로 게임 및 멀티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일본 휴대용 게임기보다 월등한 533MHz CPU를 채택해 빠른 고사양 휴대용 게임기의 장점을 갖고 있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