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개발한 ‘타뷸라랏사’가 오는 29일 토요일(미국 시간 28일 금요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타뷸라랏사’가 오는 29일 토요일(미국 시간 28일 금요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당초 엔씨소프트는 오는 2009년 1월 10일 `타뷸라라사`를 무료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돌연 지난 토요일(22일) 2009년 2월 28일 서비스 종료할 것이라 발표했다. 기존 `타뷸라라사` 이용자들에게는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타 게임의 자유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무료 서비스 발표 당시 엔씨소프트 측은 “우리는 사용자들이 타뷸라 랏사에서 그들이 더 머물면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준비했다고.”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서비스 중단을 결정하고 만 것.
`타뷸라라사`는 `울티마 온라인` 개발자 리차드 게리엇을 중심으로 약 5년간 엔씨오스틴에서 개발된 MMOG로 개발 초기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출시 이후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과거 엔씨소프트 측은 “엔씨소프트 오스틴은 타뷸라라사 개발에 지난 몇 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지만, 타뷸라라사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따라서 타뷸라라사가 현재 엔씨소프트 수익원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 서비스 종료를 알리는 `타불라라사` 북미 홈페이지 메인화면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