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가 개발한 MMO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서포터즈 격돌 대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2시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격돌 대회’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주최하는 3번째 서포터즈 게임대회로, 서포터즈 및 서포터즈의 추천이 있는 넷마블 회원들이 오프라인으로 한데 모여 ‘격돌전’에 대한 테스트를 하는 동시에 서로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두 차례 진행된 게임대회를 경험한 다수의 팀들이 우승을 노리며 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재 출전해 뜨겁고 흥미진진한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팀장을 포함한 주전 4명과 후보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접수를 마쳤다. 경기 당일 8강 전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최고 승자가 결정된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1등 우승팀에게는 100만원, 2등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증정할 예정이며, 그 외의 모든 참가자들에게도 고급 하이브리온 게임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서포터즈 대회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새로운 매력이 발견되는 공간”라며 “서포터즈는 물론 개발진들에게도 유익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보여준 모든 참가자와 유저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성공적인 서비스 공개를 위한 마무리 작업의 일환으로 서포터즈 및 유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 (http://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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