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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마족전쟁의 신규 에피소드 `붉게 타오르는 분노`
네오위즈CRS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정통 무협 MMORPG `디오: 마족전쟁`의
새로운 에피소드, ‘붉게 타오르는 분노’를 업데이트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이후 세 번째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마족대장, 마안, 마족책사 등 신규 몬스터와 엄청난 위압감을 자랑하는 신규 보스 몬스터, ‘붉은 미호’가 등장한다. 또한 유저들이 힘을 합쳐 구미호를 사냥하면 태산, 의천, 독고, 월광 시리즈 아이템을 기존 +5에서 +6까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재료나 일정 수치의 강화된 보주, 그리고 붉은 미호의 미니어처 펫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붉은 미호의 미니어처 펫은 자동물약과 자동줍기 외에도 몬스터 사냥과 PvP에 효과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저들에게 유용하다. 이와 더불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신규 맵 황경산 산사도 오픈하며, 144레벨 이상만 입장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네오위즈CRS는 이번 ‘붉게 타오르는 분노’ 에피소드의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로 디오 전 지역의 몬스터를 사냥할 때 일정 확률로 마족대장, 마안 등의 신규 몬스터로 변신하는 변신 몬스터를 사냥하면 일정 수치의 명성치와 명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는 변신 몬스터를 사냥하여 ‘마족’ 이벤트 아이템을 일정 수 모으면 전투 물약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네오위즈 CRS의 오용환 대표이사는 “이번 붉게 타오르는 분노 에피소드 역시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보장할 것”이라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약속 드린 만큼 다음 업데이트에도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디오 : 마족전쟁`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do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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