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1일 모본이 개발한 온라인 게임 ‘스파이크걸즈’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소녀 스포츠 캐주얼 게임 ‘스파이크걸즈’는 미소녀와 킥볼(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 스포츠 게임.
‘스파이크걸즈’는 매력적인 미소녀들이 킥볼을 통해 경쟁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한 기술의 활용과 컨트롤,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개성 넘치는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각 종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미는 캐릭터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중 하나.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귀여운 미소녀들이 킥볼을 한다는 재미있는 발상이 ‘스파이크걸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모본과의 인연을 통해 이와 같은 훌륭한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사간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팡야’때 보여준 캐주얼 스포츠 게임의 성공 신화를 ‘스파이크걸즈’를 통해 또 한번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서비스 계약 체결과 동시에 한빛온의 ‘스파이크걸즈’ 파티 (www.hanbiton.com/parti/main.aspx?pid=41842)를 오픈,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오는 12월 9일까지 ‘스파이크걸즈’의 파티에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좋은 이유를 작성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조만간 진행될 ‘스파이크걸즈’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참여권과 노호혼,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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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 김영만회장(좌)과 모본 송상희 대표이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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