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때그때 다루지 못했지만 가치가 있는 뉴스를 모아서 전달해 드리는 |
|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고 모본이 개발한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가 비주류 스포츠 장르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4일 ‘스파이크걸즈’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시작한 지 1년 7개월만의 일이다.
OBT 이전에 긴 클로즈베타테스트(CBT) 기간을 거친 ‘스파이크걸즈’는 탄탄한 게임성과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를 앞세웠다. 비주류 스포츠인 ‘족구’를 소재로 삼은 대전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스파이크걸즈’는 준비한 서버 한계치까지 유저가 몰려드는 등 OBT 초반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대전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인 ‘밸런스’가 ‘스파이크걸즈’의 발목을 잡았다. 각 캐릭터 간 특성 및 스킬로 인해 캐릭터간 ‘밸런스’가 잡히지 않으면서 유저 간 갈등이 빚어졌다. 여기에 부분 유료로 전환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이탈했다. 한빛소프트와 모본은 지난 2월,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했지만 결국 유저를 끌어들이지 못한 채 서비스 종료를 결정하게 되었다.
한빛소프트와 모본은 ‘스파이크걸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한 이런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원했지만, 게임을 서비스하는 입장으로서 서비스 종료 결정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 동안 스파이크걸즈를 아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겜ㅊㅊ] 본가 못지않은 완성도, 포켓몬 팬게임 5선
- GTA 6·젤다 외에도, 11월 기대작은 있다
- 니케 유저는 꼭 확인, 레벨 인피니트 PC 런처 해킹 보고
-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 언볼트 시작,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장기 개발 계획 공개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로 빚어낸 명작
- [롤짤] 예상치 못한 부진, 우승후보 한화생명 롤드컵 탈락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
서든어택
-
7
메이플스토리
-
81
리니지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