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블랙샷`의 메이킹필름은 모션캡처 작업이 진행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총 지휘를 맡았던 스테판 팽마이어 감독과 실제 네이비씰 출신 요원 등 작업에 참여한 스탭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게임즈가 개발하는 FPS 게임 `블랙샷`의 모션캡처 메이킹필름을 2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블랙샷`의 메이킹필름은 모션캡처 작업이 진행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총 지휘를 맡았던 스테판 팽마이어(Stefen Fangmeier) 감독과 실제 네이비씰(미국 해군 특수 부대) 출신 요원 등 작업에 참여한 스탭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스타워즈 등의 대작이 탄생된 곳으로써 헐리우드에서 독보적인 특수효과 기술을 자랑하는 ILM 스튜디오의 작업 현장과 모션캡처가 적용된 `블랙샷`의 게임 화면도 미리 엿볼 수 있다.
`블랙샷` 모션캡처 감독이자 영화 ‘에라곤’의 감독인 스테판 팽마이어는 “모션캡처는 표정연기가 없기 때문에 하나하나의 움직임을 반복하며 자세하게 찍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미있게 작업을 마친 만큼 한국의 유저들 역시 `블랙샷`을 즐기며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샷`은 타격감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피격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기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ILM 스튜디오에서 모션캡처 작업를 진행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