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주
연속 업데이트, 2주차를 맞아 신규 맵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 게임즈가 개발한 본격 밀리터리 FPS 게임 `블랙샷`에서 10주 연속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금일 신규 맵 5종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블랙샷`은 지난 19일부터 탈환(奪還)이라는 이름으로 10주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업데이트에서는 `패닉 스페이스`, `타이탄 밸리II`, `브로큰 케이지`, `민 스트리트`, `샌드스톰` 등 신규 맵 5종이 공개된다. 지난주 공개된 맵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10개의 맵이 새롭게 추가됐다.
`패닉 스페이스`는 팀데스매치를 즐길 수 있고 탁 트인 시야로 적군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타이탄 밸리II`, `브로큰 케이지` 역시 팀데스매치가 추가된 맵으로 그 어느 맵보다 유기적인 팀플레이가 강조된다.
`민 스트리트`는 전투를 통해 상대편의 깃발을 빼앗아 오는 모드를 즐길 수 있고 치밀하게 짜인 디자인으로 ‘블랙샷’만의 빠른 전투를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은 맵 `샌드스톰`에는 시간 내에 누가 가장 많은 폭탄 설치를 성공하는지가 승패를 좌우하는 ‘무한 폭파 모드’가 추가된다. 이 맵은 세 갈래 길에서 전투가 이뤄지는 컨셉으로 팀의 전술활용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블랙샷’에서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새로운 무기를 증정하고 신규 모드와 시스템을 체험한 유저에게 문화상품권과 캐시 아이템을 증정하는 “현 시간부로 귀환을 명령한다!”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9월 22일까지 신규 맵에서 게임을 즐기면 게임 포인트를 3배로 증정한다.
한편, ‘블랙샷’은 지난 19일 신규 맵 5종을 비롯하여 능력치 옵션을 부착하는 ‘기어’와 캐릭터 성장에 따라 고유 능력을 부여하는 ‘택틱’,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경험치 획득이 가능한 ‘웨폰 마스터리’ 등 시스템을 공개했다. ‘블랙샷’은 게임포털인 `게임트리(http://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blackshot.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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