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가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카드 업계 1위인 ‘LG카드’와 함께 3사 제휴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마비노기·엔제린스노우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 엔제리너스 매장에서는 ‘마비노기 엔제린스노우’ 음료를 판매한다. ‘마비노기 엔제린스노우’ 구매 고객에게는 마비노기 카드지갑도 선물로 주어진다.
또, 엔제리너스 매장 곳곳에는 배너, 팝업, 트레이 매트 등을 통해 마비노기의 다양한 이미지를 만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서 나누어주는 트레이 매트에는 `마비노기` 신규가입 시 사용 가능한 판타지라이프클럽 7일 이용 쿠폰도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LG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판타지라이프클럽 1일 체험권을 지급하는 혜택도 마련돼 있다.
`마비노기` 홈페이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비노기` 홈페이지의 이벤트페이지에서는 마비노기 엔제린스노우 20%할인 쿠폰을 나누어주고,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는 이벤트 NPC(Non-Playable Character) ‘캐러번 조’가 ‘마비노기 엔제린스노우’ 음료 아이템을 판매한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엔제리너스, LG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신선한 이벤트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휴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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