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여름방학을 맞아 `피파온라인`에서 PSP가 쏟아지는 전용구장 PC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이머들과 PC방 모두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피파온라인`의 전용구장 PC방에서만 진행된다. 참여 방식도 간단해 게이머들이 전용구장 PC방에서 하루에 6판만 게임을 하면 PSP를 받을 수 있다.
‘일주일간의 혈전의 레이스’로 명명된 이번 이벤트는 게이머가 전용구장 PC방에서 주중 30판의 게임을 즐기고 토요일 오후 1시를 기해 12판을 추가로 플레이 해 총 42판을 채우면 선착순 10명에게 PSP를 선사하는 것이다.
특이할 만한 점은 시간을 게이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이벤트 시간을 배분 했다는 점. 보충수업, 학원 등으로 주중에 시간이 부족한 중·고교생들이 많이 당첨 될 수 있도록 주중 30판 플레이에 대한 시간 제약은 없으며, 학교가 일찍 끝나는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플레이 한 게임 수가 기록되게 했다. 여기에 선착순에 들진 못했지만, 이벤트 참여가 적극적이었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SP 20대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피파사업팀 김현 팀장은 “PC방 업계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중· 고교생들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면서 시원한 여름을 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PC방 점주님들과 게이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기획과 이벤트로 PC방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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