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은 2차세계대전 FPS게임 `투워(2WAR)`가 영화 전문 케이블 방송 OCN과 제휴를 맺고 2차 세계대전 영화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챌은 2차세계대전 FPS게임 `투워(2WAR)`가 영화 전문 케이블 방송 OCN과 제휴를 맺고 2차 세계대전 영화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1편의 2차 세계대전 관련 영화를 OCN에서 상영하며 이와 함께 간단한 퀴즈 응모를 통해 매주 1명씩 총 4명의 당첨자에게 각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지역으로의 여행 경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1주차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방영되며 영화에 등장하는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감행된 프랑스 오마하 해변으로의 여행 경비 500만원이 지원된다. 2주차에는 ‘벌지대전투’, 3주차에는 ‘진주만’, 4주차에는 ‘에너미 앳더 게이트’가 방영되며, 각 영화의 배경이 되는 벨기에 벌지, 미국 하와이, 러시아 스탈린그라드를 여행할 수 있는 경비를 지급한다.
프리챌의 류형석 게임마케팅 팀장은 “전쟁 속의 끈끈한 전우애라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로망을 영화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게임으로는 투워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영화나 게임을 통한 간접 체험도 하면서 직접 치열한 전투의 현장을 여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이벤트 참여는 투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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