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업체 아타리유럽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의 유럽 자회사인 그라비티 EU SASU는 유럽 내 메이저 퍼블리셔 중 하나인 아타리 유럽의 프랑스 자회사 아타리 프랑스(ATARI France)와 MOU를 맺고, 프랑스에서 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를 비롯한 그라비티 서비스게임의 온,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통해 그라비티는 향후 3년 간 프랑스, 벨기에 지역에서 그라비티의 게임에 대한 세일즈, 마케팅을 현지사정에 능통한 아타리의 마케팅 전문가와 공동으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게 됐으며, 첫 번째 사업으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박스 패키지’를 제작, 판매할 계획이다.
그라비티는 대표작 MMORPG ‘라그나로크온라인’이 현재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세계 62개국에 진출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후속작 `라그나로크 온라인 2` 오픈베타를 앞두고 활발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아타리의 모회사이자 프랑스 게임업체 인포그램즈 엔터테인먼트는 ‘퐁’ ‘아스테로이드’ ‘센티피드’ ‘스페이스인베이더스’ 와 같은 클래식 게임과 ‘어론인더다크’ (Alone In The Dark), ‘테스트드라이브’ (Test Drive), ‘롤러코스터 타이쿤’ (Rollercoaster Tycoon) 등의 최신 인기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5대 비디오게임 퍼블리셔이며, 아타리 브랜드 인수 후 모든 공식 명칭을 아타리로 변경했다.
류일영 그라비티 회장은 “유럽지역의 지사 설립 후 다양한 마케팅활동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프랑스 퍼블리셔 아타리와 제휴를 맺게 됐다”이라면서, “아타리사는 유럽지역의 게임 사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더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사.”라고 밝혔다.
|
|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