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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터온 플레이 동영상
(동영상은 개발버전으로 세부적인 부분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생개발사 넥스린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 ‘부스터온(BoosterOn)’을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넥스린은 2006년 3월부터 ‘부스터온’의 개발을 진행해 왔다.
빠른 스피드와 아케이드성을 강조한 ‘부스터온’은 트랙을 돌며 순위경쟁을 하는 ‘트랙 레이싱’ 게임. 즉 ‘카트라이더’와 같은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특히 `3단계 스피드 시스템`을 채택해 기본주행, 부스터주행, 하이퍼부스터 등 세 단계에 걸쳐 주행을 할 수 있다. 트랙의 특성과 레이스의 상황을 고려해 부스터 게이지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승패의 관건.
또 공중에서 차량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에어 콘트롤 시스템’을 통해 위험지역을 공중돌파하는 등 아케이드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프로팀 시스템’을 통해 상위프로팀으로 갈수록 고급 차량을 소유하고 소속 도우미를 이용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것도 ‘부스터 온’의 특징.
넥스린은 ‘부스터온’을 위해 아케이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랜더링 엔진과 물리엔진을 자체 개발했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차량의 디자인 역시 자체제작을 통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넥스린 김상헌 대표이사는 “부스터온은 스피드 감을 극대화한 온라인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라며 “카툰 랜더링이 아닌 실사풍의 그래픽을 채택해 기존 레이싱 게임보다 속도감을 강화했으며 조작을 최대한 간편하게 설정해 접근성을 낮췄다.”고 말했다.
넥스린은 오는 5월 초 ‘부스터온’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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