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출시한 도시건설 소셜게임 `마이 컨트리`
인크로스는 세계적인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소셜게임 `마이 컨트리(My Country)`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
`마이 컨트리`는 러시아의 소셜게임 전문 기업 ‘게임 인사잇트(Game Insight)’와 인크로스의 모바일 퍼블리싱 브랜드인‘디앱스(TheApps)’가 제휴를 통해 완벽한 한글화 작업을 거쳐 이번에 국내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앞서 ‘마이 컨트리’는 단기간에 해외 안드로이드 마켓 최고 매출 2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고, 페이스북에서 30만 명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중독적인 게임플레이와 방대한 미션, 현실적인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사용자는 자신이 건설할 도시의 시장이 되어 건물을 세우고 투자하며 영토를 넓혀갈 수 있다.
도시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자금, 에너지, 환경 지수를 차례로 충족시켜야 하며, 각기 다른 건물의 건설과 업그레이드 및 특정 미션의 달성을 통해 얻어진 다양한 아이템의 조합이 필요하다.
게임 달러와 컨트리 캐쉬를 구입하면 건설 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이템을 바로 얻을 수 있어 보다 쉽고 빠른 게임 전개가 가능하다.
초기에는 벽돌 주택, 소형사무실, 우체국 등을 세울 수 있지만 레벨이 상승함에 따라 경찰서, 병원, 백화점 등의 건설이 가능하고, 고용할 수 있는 인력도 점차 다양해진다. 도시의 면적과 인구, 발전도, 환경 지수에 따라 작은 마을, 도심, 지역 중심지로 발전시켜가며 이제까지 경험한 어떤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오랜 시간에 걸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현재 티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컨트리 캐쉬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연내 페이스북 앱과 동일한 소셜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되면 페이스북처럼 친구들이 건설한 도시를 방문 또는 협력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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