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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모바일게임 `영어뇌습격`을 2월 1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영어뇌습격`은 게임을 하면서 필수 영단어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영어 체질 개선형 게임이다. 영어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4가지 게임과 1개의 서비스 게임을 틈틈이 즐기다 보면, 2,200개의 필수 영단어와 660개의 필수 표현, 365일 분량의 회화를 익힐 수 있다. `이보영 영어 스쿨`의 검수를 통해 구성했기 때문에, 더욱 신뢰도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힌트힌트`. `아이콘`, `수수께끼`, `문장완성`의 4가지 다른 게임 모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계속 게임을 이어갈 수 있고, 서비스 게임인 `알파큐브`로 머리를 식힐 수도 있다. |
휴대폰의 특성을 고려한 `방향키 선택 방식`이라, 4방향 방향키 만으로 바로 답을 고를 수 있어 게임의 조작성과 속도감을 높였다.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직관적인 레벨 구성과 엄격한 진급 테스트 시스템으로 기록 성취에 대한 경쟁심을 자극해 게임에 대한 몰입도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추가적인 다운로드나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으로 제한없이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 방법 : 777 + nate > 영어뇌습격
정보이용료 :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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