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프로리그의 중계권 사업을 함께 진행할 `중계권 사업자`를 선정하는 공개입찰을 오는 30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프로리그의 중계권 사업을 함께 진행할 `중계권 사업자`를 선정하는 공개입찰을 오는 30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리그의 중계권 사업의 기반 마련을 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경쟁입찰은 지난 1월17일부터 25일까지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했으나 1개 업체만이 입찰에 참여한 상황. 때문에 협회는 제3회 이사회 실무자회의를 갖고 업체1월30일까지 재입찰을 진행한 후 PT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협회가 문화관광부의 설립허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한다는 공공성을 고려해 “경쟁입찰에서 단독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을 경우 1회에 한하여 재입찰을 실시”하는 국가계약법을 준용하기로 한 것이다.
e스포츠의 최대,최고 컨텐츠로 자리잡은 프로리그의 “중계권 사업자”로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www.e-sports.or.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재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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