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게임은 1월 10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DDO의 오픈베타 첫날, 6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동시에 접속 시도를 한데 이어 첫 주말인 1월 14일 저녁 11시에는 접속 시도자가 7만 6천명까지 기록 했다고 밝혔다.
렛츠게임은 1월 10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DDO의 오픈베타 첫날, 6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동시에 접속 시도를 한데 이어 첫 주말인 1월 14일 저녁 11시에는 접속 시도자가 7만 6천명까지 기록 했다고 밝혔다.
렛츠게임 신하늘 마케팅본부장은 “사전 준비된 서버 수용인원이 동접자 수 기준, 약 4만여 명으로, 서버 장비 및 스위칭 장비 등 제반 IDC 코로케이션 사전 준비만 여유있게 했었다면, 최고 동접 7만 명을 돌파 했을 수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1월15일 부터는 안정된 서비스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으며, 이번 주말까지 총8개의 샤드(서버군)까지 추가 서버오픈 예정”이라고 말했다.
렛츠게임은 2주 동안의 ‘사은 게임아이템(중급) 지급’ 이벤트 행사를 게임 내에서 시행할 예정이며, `DDO 해외탐방 기사단 모집` 이벤트는 23일까지 계속해서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1차로 중국 상해에 위치한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서비스사인 ‘샨다’서비스사 탐방과 상해 일대 등을 관광할 수 있는 탐방 기사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여기에는 별도로 전국의 DDO 개인고객과 PC방 점주 또는 PC방 아르바이트 직원도 해당된다.
또 2차로 2월에 일본 서비스사인 ‘사쿠라인터넷’ 탐방 기사단 모집, 3차로 3월에 미국 DDO개발사이자 서비스사인 보스턴에 위치한 ‘터바인’사 탐방과 뉴욕시 여행 기사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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