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온라인 액션 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OG는 온라인 액션 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의 중국 진출은 2005년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브라질에 이은 5번째 해외 진출. 최근 외국 게임에 대해 엄격한 심의로 유명한 중국 정부의 판호심사를 통과해 2007년 1월 11일부터 대규모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다.
작년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에서 처음으로 중국시장에 선보인 ‘그랜드체이스’는 귀여운 캐릭터와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액션, 다양한 기술과 정확한 판정 결과로 중국 유저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차이나 조이 전시에서의 느꼈던 중국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큰 호응을 잊지 못한다. 중국에서 한국의 액션게임을 꼭 성공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OG측은는 미국 등 북미시장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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