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는 토크맨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PSP용 소프트웨어 타이틀 ‘토크맨 영어회화 수다쟁이 잉글리쉬’를 오는 1월 25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
영어 문법이나 작문에는 비교적 익숙하면서도 외국인과의 대화는 어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문을 트여주는 학습용 ‘영어 회화’ 타이틀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토크맨 영어회화 수다쟁이 잉글리쉬는 맥스(MAX)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연스럽고 실질적인 표현을 들려주고, 탈부착 가능한 PSP전용 마이크를 통한 음성 인식기술로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인식하여 고쳐준다.
공항 기내, 호텔, 레스토랑, 일상 회화, 긴급회화 등 총 60개 이상의 상황이 수록됐으며, 각 상황마다 ‘시범’, ‘연습’, ‘특훈’, ‘실전’, 4 단계를 통해 정확한 네이티브 발음을 충분히 듣고 따라 하다 보면 발음, 억양, 타이밍까지도 정확하게 따라 할 수 있다. 게임처럼 즐기면서 총700 이상의 회화 문장을 익힐 수 있어 높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SP의 휴대성을 살려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충분히 연습할 수 있고, 진도표와 퀴즈 등으로 수시로 실력을 체크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SCEK 측은 “각종 시험에서 ‘말하기(Speaking)’ 능력이 강조되어 가고 있는 추세에, 토크맨은 외국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신감’을 길러준다”며 “특히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토크맨 영어회화 수다쟁이 잉글리쉬의 소비자가격은 3만 8천원이다(전용 마이크 포함 가격). 기존에 발매된 토크맨 시리즈의 전용 마이크를 제외한 소프트웨어 가격은 2만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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