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틈없이 몰려드는 관람객과 방송 매체들을 대하느라 피곤 했을 법도 한데, 시종일관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줬습니다.
지스타의 꽃은 둘째 날에도 시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오늘은 넥슨 부스의 모델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쉴틈없이 몰려드는 관람객과 방송 매체들을 대하느라 피곤했을 법도 한데, 시종일관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줬습니다. 물론 다른 부스의 모델들도 넥슨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게임메카는 지스타2006 둘째날 행사장의 부스 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노느라 힘든 이에게,일하느라 힘든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즐거움을 주었던 부스 모델들, 오늘도 고생 하셨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몰려드는 일반인 관객들에게 더욱더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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