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가진 글로벌 전략 발표회에서 자사의 게임을 Xbox360과 닌텐도 DS로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
|
|
넥슨은 9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열린 글로벌 전략 발표회에서 마비노기를 Xbox360용으로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
넥슨의 마비노기가 Xbox360으로, 메이플스토리는 닌텐도DS로 발매된다.
넥슨은 9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가진 글로벌 전략 발표회에서 자사의 게임을 Xbox360과 닌텐도 DS로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Xbox360용 게임으로는 마비노기를 PC와 연동되는 버전으로 개발중이다.
서민 개발이사는 “넥슨의 데브캣스튜디오에서 마비노기를 Xbox360으로 개발중이며, 이외에도 2~3개의 자사 게임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Xbox360만이 아닌 크로스 플랫폼 형태도 염두하고 있다”고 말해 Xbox360용 마비노기가 PC와 연동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닌텐도 DS용 게임으로 메이플스토리를 비롯한 2~3개의 게임이 전면 한글화된 버전으로 개발되어 내년 1월중 공개된다.
넥슨재팬의 데이비드 리 대표는 “메이플스토리 이외에도 넥슨 게임 2~3개를 닌텐도DS용으로 개발중이며 빠르면 내년 1월중에 닌텐도와 함께 공식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의 북미개발스튜디오 NPNA를 담당할 알렉스 가든은 부분유료화를 염두해 둔 온라인게임을 개발중인것으로 밝혀졌다.
알렉스 가든이 개발중인 게임은 10일 열리는 간담회에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