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는 Ubisoft 코리아의 Xbox 360 타이틀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를 10월 30일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는 ‘스플린터 셀’ 시리즈 중 처음으로 차세대 게임기로 출시하며,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라인과 엔딩이 바뀌는 등 게이머의 선택을 매우 중요시 하는 게임이다. `스프린터 셀`은 18세 이용가.
블루인터렉티브는 현재 게이머들의 편의를 위해, 공략집을 준비하고 있으며, 출시와 발맞추어 공략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27일인 오늘까지 예약판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국내 발매되는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의 국내 소비자가는 49,000원이다.
블루인터렉티브는 또 THQ의 PC 타이틀 ‘워해머 던오브워 다크 크루세이드’ 의 예약판매를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하고 11월 10일 발매한다.
‘던 오브 워: 다크 크루세이드’ 는 기존 ‘던 오브 워’ 에 새롭게 추가된 2종족을 추가하여, 총 7 종족의 다양함으로 장대한 싱글 플레이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또 멀티 플레이 맵도 새롭게 12개의 지도가 추가되었으며, 최대 8인까지 기량을 발휘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혁신적 확장팩 합성 플레이로 다크 크루세이드를 단독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던 오브 워’와 ‘윈터 어썰트’를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던 오브 워: 다크 크루세이드’는 발매 후, 11월 중순 한글 패치를 국내 발매 정품에 한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던 오브 워: 다크 크루세이드’의 국내 소비자가는 33,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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