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엔터넷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해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네이비필드(www.navyfield.co.kr)에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명 해전인 ‘말레이 해전’을 소재로 한 퀘스트 ‘Force Z미션’을 오늘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Force Z미션’은 1941년 12월, 영국의 함대가 일본 항공기에 의해 말레이지아 반도의 콴탄 외해에서 격침된 해전인 `말레이 해전`을 스토리로 구성한 미션으로, 유저는 일본 항공기로 구성된 적군의 공격을 피해 아군 함선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리펄스’를 호위하여 목표 지점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키면 미션을 완수하게 된다.
최대 6명의 유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Force Z미션’은 레벨 제한없이 모든 네이비필드 유저가 이용할 수 있으며, 미션을 완수하였을 경우 일반 전투에 비해 보다 많은 게임 머니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에스디엔터넷 측은 “이번에 추가되는 Force Z미션이 전함과 항공기간의 대혈투로 유명했던 말레이 해전을 소재로 한 만큼, 이번 패치를 통해 바다와 상공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Force Z미션’은 역사적 사실을 기본 스토리로 구현한 `히스토리컬 퀘스트 시리즈`의 5탄으로, 지금까지 일본의 진주만 공습 해전을 재현한 ‘진주만 기습 미션’을 비롯하여, 순다 해협 해전을 배경으로 한 ‘인도네시아 침공 미션’, ‘라플라타 해전 미션’, 반격의 시작 미션 등 총 4종의 미션이 구현되었으며, 당시 전투를 벌였던 실제 함선들이 등장하여 전투를 벌이는 만큼, 마치 직접 해전에 참여한 듯한 리얼함을 느낄 수 있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비필드 공식 홈페이지(www.navyfiel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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